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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3회 엄마들의 행복한 짬

성북구, 예비맘·육아맘 초청해 아리랑 시네센터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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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예비맘·육아맘들이 행사 리플렛을 확인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참석한 육아맘들이 행사 리플렛을 확인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아리랑 시네센터에서 예비맘·육아맘을 위한 힐링문화제 '제 3회 엄마들의 행복한 짬' 행사가 열렸다. 성북구는 엄마들을 격려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잠시의 여유를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음악평론가 안지연 교수가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고,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 트리오가  공연을 선보였다. 또 외부에 예비맘·육아맘을 위한 다양한 부스를 설치하고 키즈존과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안지연 음악평론가가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안지연 음악평론가가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 트리오가 공연을 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 트리오가 공연을 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마련된 놀이공간에서 신나게 뛰놀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마련된 놀이공간에서 신나게 뛰놀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키즈존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엄마가 촬영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키즈존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엄마가 촬영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꽃팔지, 열쇠고리 만들기 부스에서 엄마들이 체험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꽃팔지, 열쇠고리 만들기 부스에서 엄마들이 체험하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요술풍선을 받아들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한 아이가 요술풍선을 받아들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요술풍선들고 신난 아이다 뛰어다니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요술풍선들고 신난 아이가 뛰어다니고 있다. 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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