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함께 꾸는 꿈은 이미 새로운 세상의 시작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를 사이로 보이는 서울시 교육청의 현수막 문구
"함께 꾸는 꿈은 이미 새로운 세상의 시작입니다."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사이로 보이는 서울시 교육청에 설치되어 있는 현수막의 문구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정부의 입장 차가 커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언제 그들은 함께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