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유치원 앞, 아이들 지나가도 흡연... 아랑곳 않는 직장인들
강동첨단업무단지 내 강동유정유치원 앞... 흡연 금지 문구에도 직장인들 흡연 '심각'
회사 안에서 담배를 못 피우자, 회사 밖으로 나와 법으로 정해진 '금연구역'인 유치원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흡연금지 표지판은 깔끔하게 무시하고, 공원을 드나드는 아이들을 봐도 담배연기를 내뿜습니다.
사회법보다 회사법이 더 중요한 직장인들, 당신의 자녀 앞에서도 담배연기를 내뿜으십니까?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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