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베이비뉴스 공동캠페인 전개
'보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보육정책 개선 대안 찾기 협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아이와 부모,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공동기획 캠페인을 펼친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www.koreaeducare.or.kr)와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는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회복지회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 집무실에서 ‘보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동기획 캠페인을 펼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베이비뉴스가 상호간 업무 협력을 통해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널리 알려 보육서비스의 대상을 확대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찾기 위한 것.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베이비뉴스는 어린이집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보육정책 개선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보도가 담긴 신문을 적극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정광진 회장은 “보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보육이 살려면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이 최우선이다. 그것이 해결돼야 보육에 관한 여러 문제들도 차츰 해결된다. 베이비뉴스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는 “대선주자들이 저마다 보육정책 확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말로만 보육정책 확대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는 게 중요하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함께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실질적인 대안을 찾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보도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베이비뉴스 정기구독 캠페인 자세히보기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