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자매가 통째로 빌린 바닥분수
1년 중에 가장 덥다는 대서... 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평소라면 많은 아이들로 북적북적하던 바닥분수가 웬일인지 오늘은 한산해 보입니다.
덕분에 이 자매들이 오늘 이 시간만큼은 바닥분수의 주인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이곳의 주인이 돼 보세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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