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마이크로 킥보드, 토이 어워드 최고상 수상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박람회 토이 어워드 BABY & INFANT 최고상

스위스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사의 한국 공식 대리점인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은 미니마이크로 킥보드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토이 어워드(TOY AWARD)에서 BABY & INFANT 부분 최고상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독일 뉘른베르크 완구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로도 유명하지만 우수한 장난감에게 수여하는 토이 어워드(TOY AWARD)로도 유명하다. 특히, 매년 전시회에 참가하는 제품 중 우수한 장난감을 선정하는데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과 재질이 중요한 심사기준이 된다.
이번에 선정된 미니마이크로는 기존의 유아용 킥보드에 기능이 추가된 제품으로 3세까지는 안장이 있는 핸들을 끼워 앉아서 발로 미는 붕붕카(Mini Seat)로 사용하다가 3세 이상이 되면 핸들 교체만으로 킥보드(Mini Micro)로 전환이 되는 제품이다.
미니시트는 1세부터 5~6세(허용중량: 20kg)까지 이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지난 4월에 열린 제2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인 미니시트는 7월부터 백화점에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스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사의 유아동 킥보드는 안전 중심 설계로 Lean & Steer 매카니즘을 이용, 무게 중심에 따라 방향이 전환돼 갑작스럽게 넘어질 위험을 방지한다. 또한 저중심 설계, 3바퀴 디자인으로 활동량이 많아지는 유아들도 안정감 있게 킥보드를 즐길 수 있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성장 발육에 따라 단계별로 1단계 미니시트, 2단계 미니마이크로 킥보드(Mini Micro), 3단계 맥시마이크로킥보드(Maxi Micro), 4단계 마이크로 스프라이트(Micro Sprite), 5단계 성인용 킥보드 등 자신에게 맞는 킥보드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외에서는 베컴, 사라제시파커, 마돈나, 휴잭맨 등 헐리웃 스타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더욱 유명하다. 유럽 및 미국 등에서 올해의 TOY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으며 또한 영국에서는 마이크로 브랜드가 한 해에 10만대 이상 판매가 될 정도로 보편화된 브랜드이다.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은 "아이의 안전과 품질을 최고로 생각하는 국내 부모들의 경향을 고려 해 국내 고급 킥보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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