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이렇게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네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 속 사람들 모습
한 아이가 거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잊고 있습니다.
왠지 보는 이들도 괜스레 시원해집니다.
오늘따라 더 기다려지는 시원한 비 소식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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