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수입유아용품전문업체 (주)쁘레베베(대표 정세훈)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국내 유아용품 신규 브랜드 '페도라(FEdora)' 론칭행사를 가졌다. 쁘레베베 정세훈 대표와 유정찬 전무이사(왼쪽부터)가 페도라 S7, S3 등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든 유모차를 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쁘레베베는 지난해 4월부터 자체 연구팀을 조직해 유모차의 폴딩과 보관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수입유아용품전문업체 (주)쁘레베베(대표 정세훈)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국내 유아용품 신규 브랜드 '페도라(FEdora)' 론칭행사를 가졌다. 쁘레베베 정세훈 대표와 유정찬 전무이사(왼쪽부터)가 페도라 S7, S3 등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든 유모차를 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쁘레베베는 지난해 4월부터 자체 연구팀을 조직해 유모차의 폴딩과 보관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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