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을 지키는 든든한 아이들 "일본은 사과하라"
제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현장
2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6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참석한 아이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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