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환절기, 건강관리 어떻게?
일교차 큰 환절기, 건강관리 어떻게?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09.30 1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환절기 유의해야 할 질환은?…건강관리법 소개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환절기를 맞아 최근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더 유의해야 할 시점이 됐다.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과 건강관리법을 알아본다.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1. 일교차 큰 환절기, 건강관리 어떻게? 

2. 환절기를 맞아 최근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더 유의해야 할 시점이 됐다.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과 건강관리법을 알아본다.

3. 환절기 주의해야 할 질환 ①감기
환절기의 대표적인 불청객은 바로 감기죠. 우리 몸은 외부 온도가 갑자기 변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율신경계에 불균형이 발생하고 체온조절이 어려워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거기다 습도마저 낮아지면서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감기에 쉽게 노출됩니다.

4. 환절기 주의해야 할 질환 ②폐렴
폐렴은 폐포(공기주머니)에 발생한 염증을 의미해요. 증상으로는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 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요. 환절기나 겨울철에는 감기나 독감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이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폐렴에 걸릴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5. 환절기 주의해야 할 질환 ③ 심혈관 질환
협심증 같은 심혈관 질환도 주의해야 합니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체온 유지를 위해 심장이 피를 순간적으로 공급하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요. 특히 일교차가 10도 이상 되면 심뇌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4%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죠. 

6. 환절기 주의해야 할 질환 ④ 수면장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이나 여름에는 수면장애 환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반면 겨울 전후 환절기인 10월과 3월에 특히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7. 환절기 건강 유지법
→실내 습도는 40~50%로 유지 시키는 게 좋아요. 
→외출할 때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서 온도 변화에 대비하세요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섭취해요
→규칙적인 운동과 휴식이 중요해요

8. 환절기 건강 유지법 
비타민의 경우 음식으로 섭취가 모두 어려우므로 종합비타민, 고함량 활성비타민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아요. 특히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를 도와 피로를 개선해주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등의 역할을 하죠. 

9. 제일헬스 사이언스 ‘투엑스비 플러스디’
투엑스비 플러스디는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감소 등에 도움을 주는 고함량 비타민B군 10종을 담은 제품으로, 셀레늄과 아연, 비타민D, 비타민E 등 항산화제 4종과 간 기능을 개선하는 UDCA를 추가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어요. 

10. 제일헬스 사이언스 ‘투엑스비 플러스디’ 
투엑스비 플러스디엔 비타민B와 함께 비타민D 1000IU도 추가로 들어갔어요.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한 영양소죠. 주로 실내에서 일해 햇볕을 쬐기 어려운 현대인과 노화가 진행돼 피부에서 비타민D 합성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별도로 섭취하면 좋아요.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