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이번 달, 무엇이 달라질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유한양행 뉴오리진, ‘유한건강생활’로 독립체제 출범

유한양행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로 양도, 사명은 ‘유한건강생활’로 새롭게 변경

[email protected]

뉴오리진 광화문점의 모습. ?뉴오리진
뉴오리진 광화문점의 모습. ?뉴오리진

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1일부터 유한양행에서 분리돼 독립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한다. 그간 유한양행의 사업부로 운영되어 왔던 뉴오리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공격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꾀하기 위함이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100%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양도한다. 유한필리아의 사명은 ‘유한건강생활’로 변경되며 이에 맞게 조직도 새롭게 개편된다. 우선, 유한필리아를 이끌어왔던 박종현 유한양행 부사장은 대표 겸직 자리에서 사임하며 이 자리에는 유한양행 뉴오리진 사업의 시작부터 컨설팅 및 기획을 담당하며 브랜드를 이끌어 온 강종수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된다. 기존 유한양행 푸드앤헬스사업부에 소속된 직원들도 유한건강생활로 전적 이동해 뉴오리진 사업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런칭한 뉴오리진은 ‘오리진을 다시 쓰다’라는 슬로건 아래 먹거리와 바를거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생활의 영역에서 잃어버린 본질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아 주기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까다롭게 검증한 원료와 원칙을 지키는 가공기술을 통해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구현함으로써, 국내외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 라이프스타일의 상식과 기준을 제시해 오고 있다. 이번 독립 출범을 통해 뉴오리진은 식품·라이프·뷰티를 포괄하는·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더욱 견고하게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현재 뉴오리진은 여의도 IFC몰점과 롯데타워몰점, 동부이촌점,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판교점, 부산W스퀘어점, 동탄점, 광화문점, 마포점 등 9개 전문 매장과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16개 매장에서 뉴오리진 제품뿐만 아니라 브런치 메뉴, 디저트, 티, 커피, 주스 음료들을 판매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뉴오리진만의 확고한 신념이 담긴 제품과 F&B메뉴, 그리고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매장 내 단골 고객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향후 뉴오리진은 독립된 조직에서 브랜드 원칙에 입각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등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기준을 꾸준히 제시할 예정이다.

유한건강생활 측은 이번 독립 경영체제 출범을 통해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기업은 나라와 민족의 것이고 국민의 소유’라는 경영원칙 아래, 청지기 정신에 입각하여 세운 브랜드 원칙에 따라 제대로 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경영을 통해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0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