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공채 시작... 회복 빠른 ’스마일라식’으로 면접 시 자신감 향상에 도움
하반기 공채 시작... 회복 빠른 ’스마일라식’으로 면접 시 자신감 향상에 도움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10.16 12: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술 시 의료진의 숙련도와 스킬 매우 중요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SNU서울안과 윤삼영 원장. ⒸSNU서울안과
SNU서울안과 윤삼영 원장. ⒸSNU서울안과

이달 들어 2019년 하반기 취업, 공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에 취업 준비생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질 전망이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서는 신입 구직자 123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에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전체 중 무려 55.4%가 ‘올 하반기에 취업할 자신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 졌다. 최근 들어 면접 반영 비율이 높아지면서 취준생들은 면접에서 보다 자신감을 갖고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평소 시력이 나쁜 사람들의 경우 안경을 벗고 자신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력교정술을 대안책으로 삼기도 한다.

시력교정술은 크게 라식, 라섹, 안내렌즈삽입술 등이 있다. 라식수술은 각막을 약 20mm, 300도 이상 절개해 각막절편을 만든 다음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한 다음 다시 덮어주는 방법으로 회복 속도는 라섹보다 빠르지만 외부 충격에 절편이 탈락할 위험이 있으며, 절편 생성으로 인한 합병증 발생 염려가 있다.

라섹수술은 각막상피를 제거한 다음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수술 후 통증을 동반하며 수 일의 회복시간이 걸리고 수술 후 2-3개월이상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하고 치료 안약도 비교적 오랜 기간 점안해야 한다는 단점을 지녔다.

마지막으로 안내렌즈 삽입술은 각막을 절개해 안구 내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각막손상은 없지만 수술비가 고가이며 백내장, 녹내장, 각막 내피세포 손상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것이 단점이다.

이에 빠른 회복과 각막 손상을 최소화한 스마일라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SMILE LASIK에서 스마일(SMILE)은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의 약자로 각막을 최소한으로 절개해 시력을 교정한다는 뜻을 지녔다. 이름처럼 각막을 최소한으로 절개하기 때문에 수술 후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통증이 없고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도 현저하게 낮췄다.

특히 스마일라식은 일반적인 라식, 라섹에 사용되는 엑시머레이저가 아닌 신개념 레이저인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해 2~3mm의 작은 절개창을 이용해 각막실질부위를 교정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우수한 시력교정술로 평가 받고 있다.

SNU서울안과 윤삼영 원장은 스마일라식을 통한 성공적인 시력교정을 위해서는 수술 시 의료진의 숙련도와 스킬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현혹돼 경험이 많지 않은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을 경우 수술 후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기에 수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부작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풍부한 노하우와 경험이 많은 의료진에게 수술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또한 수술을 결정하기 전 해당 병원에 최첨단 검사 및 수술 장비가 갖춰져 있는지 수술 시스템이 체계적인지, 사후관리 시스템도 잘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