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성장, 정상 범위일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OECD, 제품 리콜에 따른 소비자·사업자 적극적인 대응 필요

국가기술표준원-소비자원, OECD 글로벌 안전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jw0703@ibabynews.com

2019년 OECD 글로벌 인식 개선 캠페인 인포그래픽. ⓒ한국소비자원
2019년 OECD 글로벌 인식 개선 캠페인 인포그래픽. ⓒ한국소비자원

제품으로 인한 위해 유형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국내외 제품 리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리콜에 대한 소비자·사업자 안전 의식과 대응이 미흡한 실정이다.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공동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안전인식 개선 주간(21~25일)을 맞아 ‘제품 리콜’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OECD는 매년 일정 주간을 정해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안전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제품 리콜’로 한국, 호주, 영국, 캐나다, 일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OECD 소비자정책위원회 소비자제품안전작업반 일원으로 2014년부터 6회째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OECD 글로벌 리콜 포털에 등록된 소비자 제품 리콜 건수는 2016년 3180건, 2017년 3411건, 지난해 3715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장난감, 자동차, 전기제품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국가별로 리콜 품목을 살펴보면, 유럽연합(EU)에서는 매년 약 620건 장난감을 리콜(2014~2018년)했다. 호주는 장난감 및 유아제품이 약 30%를 차지(2013~2017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기술표준원이 지난해 안전성 조사를 통해 액체괴물 90개를 포함해 321개 제품에 대해 수거 등 리콜 명령을 조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표원과 한국소비자원은 리콜제품에 대한 소비자와 사업자 대응을 활성화하기 위해 OECD가 대상(소비자·사업자)별로 마련한 권고사항을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배포한다.

두 기관은 소비자에게 안전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제조(판매)업자를 통해 제품을 등록할 것 리콜 즉시 제품 사용을 중단하며 행동요령에 따라 조치 받을 것 등을 당부했다.

또 사업자는 제품 등록 절차를 간소화할 것, 다양한 소통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정확한 리콜정보와 타당한 조치 방법을 제공할 것, 리콜 참여 시 보상을 제공해 참여 동기를 부여할 것 등을 권고했다.

국표원은 "앞으로도 한국소비자원 및 OECD 등 다양한 국내외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4천
1.2천
3.6만
2.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