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무릎이 시큰거릴 때 생각나는 '케펜텍 플라스타'
제일헬스사이언스 케펜텍, 관절염·근육통 등에 효과
겨울은 관절염과 무릎 통증을 만성적으로 겪고 있는 사람들에겐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특히 퇴행성관절염은 추운 날씨에 무릎 관절 주변의 연부 조직이 수축되어 유연성이 떨어지고, 인대와 근육이 굳으면서 무릎통증을 더 악화시킨다.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관절염'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붙이는 퇴행성관절염치료제의 대표주자 '케펜텍 플라스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케펜텍 플라스타'는 케토프로펜 30mg을 성분으로 하는 붙이는 파스형 관절염치료제다. 50대 이후 연골조직의 손상에 따른 통증인 '퇴행성 관절염' 이외에도 건 주위염, 어깨관절 주위염, 상완골상과염, 건·건초염, 근육통, 외상 후의 종창·동통 등에 효과를 보인다.
국내 케토프로펜 제품 중 최대 혈중농도를 유지해 빠르고 강력한 소염 진통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 특장점이며 최고급 린트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고 환부에 밀착도가 높다.
토코페롤을 함유해 피부자극도가 현저히 낮다는 점에서 장기간 사용하는 환자들에게 좋다. 짧은 반감기로 체내 축적될 우려가 적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서은표 PM은 "케펜텍 플라스타는 하루 2번 붙일 수 있으며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