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이X 케이맘, 필환경 캠페인 백투더 제로 프로젝트 실시
마더케이X 케이맘, 필환경 캠페인 백투더 제로 프로젝트 실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11.07 15: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제로 더스트 세제 6개 공병 보내면 새 제품 6개 보내줘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백투더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는 케이맘. Ⓒ케이맘
백투더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는 케이맘. Ⓒ케이맘

마더케이가 만든 케이맘이 필환경 캠페인인 백투더 제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 각계 각층에서는 환경을 해치지 않는 필환경 캠페인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마더케이 X 케이맘은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사용 후 버려지는 플라스틱 용기를 올바르게 분리 수거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로 더스트 세제 6개 공병을 보내면 새 제품 6개를 보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이맘의 제로 더스트 세제는 중금속 제거 특허 기술을 적용해 세정력은 강력하지만 식물 유래 성분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친환경 인증 세제이다. ‘초 순수 정제수(R.P.P water)’를 사용해 물과 세정 성분의 결합력을 높여 묵은 때와 찌든 때까지 세탁이 가능한 필환경 세제다.

백투더 제로 캠페인은 공병 수거를 위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로더스트 세탁세제 공병 6개를 마더케이 본사로 발송하면 접수 확인 후 정해진 기간에 일괄 발송해준다. 1차 접수는 11월 30일 마감되며 2차 접수는 12월 1일~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새 제품 발송 일자는 12월 이후 정해진 일자에 일괄로 배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마더케이 공식몰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더케이 관계자는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육아 용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미래 환경 문제에 대한 생각을 늘 할 수밖에 없다” 며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 캠페인을 통해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환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맘은 마더케이가 만든 세컨 브랜드로 제로더스트 라인은 세제와 섬유 유연제 외에도 아기 욕조, 화장실 등에 사용 가능한 다목적 세정제, 분유 자국이나 토사자국 제거에 탁월한 얼룩제거제, 아기 젖병 세정제와 유아 손세정제까지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