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가습기살균제 10개 기업 형사고발
가습기살균제 사망자 유족 9명,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기업 형사고발

가습기살균제로 부인을 잃은 최주완 씨가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형사고발과 집단손배소송 기자회견을 준비하며 '가습기살균제 기업 처벌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가습기살균제로 사망한 9명의 유족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하거나 판매한 기업에 대해 형사고발과 집단손해배상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가습기살균제 형사고발 피고인은 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가습기당번), (주)한빛화학(옥시싹싹 가습기당번), 롯데마트(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용마산업사(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홈플러스(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크린코퍼레이션(주)(세퓨 가습기살균제), (주)버터플라이이펙트(세퓨 가습기살균제), 아토오가닉(아토오가닉 가습기살균제, 코스트코코리아(가습기 클린업), (주)글로엔엠(가습기 클린업) 등 가습기살균제를 제조, 판매한 10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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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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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9.02 23:27
에효..
죽은 사람만 넘 억울하지..
빨리 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