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정치하는엄마들 ‘2019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 
베이비뉴스, 정치하는엄마들 ‘2019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9.12.28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집 급간식비 최초 보도와 생명안전법안 입법과정 밀착 취재”

【베이비뉴스 김재희 기자】

28일 서울 을지로1가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정치하는엄마들 송년회 현장에서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왼쪽)가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의 자녀로부터 '2019 올해의 언론인상' 상장을 받고 있다. ⓒ정치하는엄마들
28일 서울 을지로1가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정치하는엄마들 송년회 현장에서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왼쪽)가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의 자녀로부터 '2019 올해의 언론인상' 상장을 받고 있다. ⓒ정치하는엄마들

베이비뉴스가 어린이집 급간식비, 어린이생명안전법안 입법 과정 보도 등으로 비영리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2019 올해의 언론인상’을 받았다.

28일 정치하는엄마들은 ‘2019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자에 베이비뉴스 취재1팀(최규화·권현경·김재희·이중삼 기자)와 사진팀(김재호·서종민 기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사무국장은 시상 이유를 “베이비뉴스 취재1팀은 보건복지부 어린이집 급간식비 기준이 1745원으로 동결된 사실을 최초로 보도하여 정치하는엄마들이 관련 예산증액운동을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또한 ‘해인이법’, ‘한음이법’, ‘하준이법’, ‘태호·유찬이법’, ‘민식이법’ 등 어린이생명안전법안 입법 과정을 밀착 취재하여 유가족과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아동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2019 올해의 언론인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정치하는엄마들은 ‘2019 올해의 언론인상’ 수상자로 베이비뉴스 외에도 ▲EBS 금창호 기자, 다큐 시선 '법이 된 아이들' 팀 ▲JTBC 뉴스룸 ▲KBS 국회팀 ▲MBC 곽승규 기자, PD수첩 '누굴 위해 법을 만드나' 팀 ▲TBS 민생연구소팀 ▲연합뉴스TV 스페셜 '법안 이름으로 남은 아이들' 팀 ▲오마이뉴스 김시연 기자 ▲한겨레 양선아 기자, 이유진 기자 등 9개 언론사 61명을 선정했다.

베이비뉴스 최규화·권현경·김재희·이중삼 기자는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관련기사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