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어린이 영양교육 ‘오늘의 식단이야기’ 실시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어린이 영양교육 ‘오늘의 식단이야기’ 실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1.15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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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식단 사용하는 어린이집 만 3~5세 유아 대상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찾아가는 영양교육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식단이야기’를 실시하는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영양교육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식단이야기’를 실시하는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올해 1월부터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식단을 사용하는 관내 어린이집의 만 3~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양교육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식단이야기’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영양사가 어린이집으로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유아대상 영양교육으로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 9개소의 어린이집에서 250명의 유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영양교육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식단이야기’는 유아들과 함께 식단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점심시간에 먹게 되는 식단 속 식재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식품구성자전거를 구성해보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배워보는 시간으로 유아의 편식습관 교정 및 바른먹거리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영양교육이다.

1월 신청어린이집에 방문해 영양교육을 진행한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윤수정 영양사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오늘 먹는 식사가 몸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실물자료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당일 식사시간만큼은 골고루 먹기를 시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오는 4월부터는 더 많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확대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정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센터의 영양사가 작성한 식단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영양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관내 영유아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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