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농산물에서 추출한 보습티슈 출시
'벨라지오 오가닉', 천연복합비타민이 피부 보습 유지

모나리자(대표이사 김광호)는 유기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벨라지오 녹차가 좋은’ 기능성 미용티슈 제품의 히트에 이어 유기농 제품 ‘벨라지오 오가닉’ 보습티슈를 최근 선보였다.
벨라지오 오가닉 보습티슈는 100% 천연펄프의 무형광·무향 미용티슈로 만 3년간 농약·화학비료·호르몬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깨끗한 토양에서 재배된 샐러리, 양배추, 현미, 토마토, 브로콜리, 당근, 다채를 저온에서 추출해 만든 유기농 제품이다.
유기농 원료에서 추출한 천연복합비타민(A, B1, B2, B6, C, D, E, K, P 등) 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 주며, 천연보습인자(NMF)가 4계절 내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피부 보습은 물론 피부 건강까지 고려해 피부가 민감한 여성이나 아기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모나리자 김광호 대표는 “유기농법으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에서 추출한 7가지 유기농 성분을 보습티슈에 접목해 제품화하는데 성공했다”며 “이 제품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아 기능성 미용티슈 시장에서 회사 경쟁력과 시장점유율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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