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밥 굶은 아동 없도록 대비
광주시, 추석연휴 아동급식특별대책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급식특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 5,076명을 대상으로 대체식품 및 식품권 제공업체 15곳과 일반음식점 303개소를 추석연휴 아동급식 업소로 지정해 아동급식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5일까지 아동급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와 영업여부 및 대체식품 제공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29일 이전에 급식지원 아동을 대상으로 식권, 식품권 배부와 아동급식 지정업소에 대한 장소 및 영업일 안내, 각 가정으로 대체식품을 배달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 상황반(시 및 5개 자치구 6개반 25명)을 편성 운영한다.
*광주 광역시 비상근무반 : 시 당직실 전화 062-6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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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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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9.27 23:33
밥 굶는 아이들..
아직까지도 밥을 굶어야하는 아이들..
정말 마음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