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생활용품과 임직원 기부 금액 포함 1억원 규모 기부
깨끗한나라,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생활용품과 임직원 기부 금액 포함 1억원 규모 기부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3.11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청주 취약계층에 마스크·물티슈 등 8천만 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역 계층을 위해 1억 원 규모의 위생용품과 기부금을 지원한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역 계층을 위해 1억 원 규모의 위생용품과 기부금을 지원한 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위생용품과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8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2월 28일에는 대구시에 자사 마스크 제품 ‘깨끗한나라 황사방역용마스크 KF94’와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물티슈’ 등 60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으며 3월 5일에는 대구 북부지역과 청주시에 2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물티슈를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위생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깨끗한나라는 제작된 마스크를 확보할 경우,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직원이 힘을 모아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사내 모금 활동을 전개해 조성한 2천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위생용품 제조사로서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힘을 보태고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지원에 힘써왔다. 청주시 저소득 가정에 아기 기저귀를 지원하고 경기도 미혼모와 여성 청소녀에게 생리대를 전달했다. 이외에도 서울 용산구 다문화가정에 물티슈와 생리대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