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계속되는 코로나와 사투... 잠깐의 휴식
서울에서 발생한 최대규모 집단감염 콜센터 선별진료소 현장
11일 오전 기준으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90명... 이는 서울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중 최대 규모입니다.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오늘로써 50여 일이 넘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해보는 의료진들의 계속되는 노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