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답답했던 집에서 잠시 탈출 "어떤 자전거가 좋을까?"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아이들 모습
답답한 집을 떠나 한강공원을 찾은 아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한적한 야외에서 잠시 코로나는 잊고 자전거를 타기 위해 온 아이들입니다.
바람이 불 때면 조금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지만 야외로의 외출에 그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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