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 획득
베이비뉴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증 획득
  • 김정아 기자
  • 승인 2020.03.30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술혁신능력 등 4개 분야 모두 우수 평가…AA등급 획득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대한민국 No.1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가 2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획득했다.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하는 이노비즈(Inno-Biz)는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1년부터 도입·운영됐으며, 인증 받은 기업은 이노비즈협회로부터 투자, 자금지원, 홍보 등 다방면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노비즈 인증 평가는 기술혁신능력, 기술사업화능력, 기술혁신경영능력, 기술혁신성과 등 4개 분야에 대해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베이비뉴스는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어 최종 AA등급을 획득했다. AA등급은 1000점 만점 중 800점 이상을 얻은 기업으로 보유 기술이 관련분야 상위 5% 이내에 해당하는 경우에 부여된다.

베이비뉴스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의 선택형 출생축하선물 지원 서버 시스템이 지난 2월 10일 특허를 받았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의 선택형 출생축하선물 지원 서버 시스템이 지난 2월 10일 특허를 받았다.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가 금번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하게 된 데는 지난달 10일 선택형 출생축하용품 서버 시스템 특허를 받은 것이 주효했다. 이 특허의 핵심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출생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운영할 때, 수혜자가 다양한 물품 중에서 원하는 육아용품을 편리하고 쉽게 선택할 수 있고, 신청절차를 최소화해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서버 시스템이다.

베이비뉴스는 "특허에 이어 이노비즈 인증까지 획득함으로써 대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이노비즈 인증으로 기술혁신성 및 미래성장성까지 인정받은 셈"이라면서 "전국의 각 지자체나 자치단체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우리아이해피박스 사이트를 개발해, 대한민국 모든 아이 부모들이 손쉽게 출생축하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