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 마련된 워킹 스루 선별진료소
해외 입국자 전용 워킹 스루 선별진료소 설치한 잠실종합운동장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 하루 평균 약 1000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진단 검사가 가능한 '해외 입국자 전용 워킹 스루 선별진료소'가 설치됐다. 서울 거주자들의 경우 먼저 발열체크를 받은 뒤 유증상자는 인천공항 선별진료소에서, 무증상자들은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해외입국자 전용 워킹 스루 또는 해당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