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제 월급을 현금으로 뽑아달라고 합니다"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 "보육교사 월급 다시 뺏기 ‘페이백’ 기승"
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보육지부가 어린이집 '페이백' 실태조사 결과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보육지부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보육교사 12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31명의 보육교사가 지난 2~3월 중 페이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페이백 권유를 제안받거나 목격한 경우도 258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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