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출산가정 35%에 도우미 파견
12일간 산모·신생아도우미 서비스 제공

완도군은 매년 완도군 전체 출산가정의 약 35%에게 산모?신생아도우미 사업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118가구에 7,329만5,000원, 올해는 11월말 현재까지 110가구에 6,263만1,000원을 지원해 왔다고 13일 밝혔다.
산모?신생아도우미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12일간 산모도우미 파견을 지원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돌보고 동시에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출산 예정 60일 전부터 출산후 20일까지 산모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하면 된다. ▲산모?신생아도우미 신청서 ▲건강보험증 ▲산모신분증 ▲가족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차량보험가입증(차량 소유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자격기준에 적합한지 심사해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완도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가임기 여성의 출산장려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출산친화적 환경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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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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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17:59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신생아와 산모에겐 너무
시*맘2011.02.28 23:29
좋은 소식이네요..
그런데 정말 전국으로
민*맘2010.12.17 12:30
전국적으로 확대하면 좋겠어요
지역에 한정하지 않고..저출산대책으
호****요2010.12.17 11:38
이사가고 싶네요
서울에서 멀지만 않다면 이런좋은혜
민*맘2010.12.17 10:42
완도도 저렇게 하는데
전국적으로 실시
쪼*미2010.12.17 01:38
완도 주민은 좋겠어요
점점 좋은 뉴스가 많아지길 바래요
완도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