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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임신…내년 봄 쌍둥이 아빠된다
MBC '세바퀴' 녹화 현장에서 임신사실 밝혀

개그맨 이휘재(40)가 내년 봄 쌍둥이 아빠가 된다.
19일 스포츠서울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32) 씨는 내년 봄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휘재는 지난 18일 자신이 MC로 있는 MBC '세바퀴' 녹화 현장에서 아내 문정원 씨의 임신 사실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에 태어날 이휘재의 쌍둥이 2세 태명은 '태풍'과 '하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이휘재 아내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뜨겁게 축하해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임신 소식 정말 축하해요", "아이 삼촌은 유재석, 강호동이네요", "2년만에 임신, 얼마나 좋을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휘재는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8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와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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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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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10.20 16:41
임신
축하
시**돌2012.10.20 01:39
오호!!
축하드
꽃***맘2012.10.19 23:26
축하드립니다.
둥이아빠되
럭*공2012.10.19 20:35
축하드려요..
이쁜 아가들 볼때까지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