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출입통제된 아이들의 핫플레이스
코로나19로 출입이 통제된 광화문광장 바닥분수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아이들로 넘치던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도 물이 솟아오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바닥분수를 눈으로만 구경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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