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딜가나 존재하는 손세정제
나무에 묶여 비치돼 있는 손세정제
나무에 묶여서 비치돼 있는 손세정제가 보입니다.
예전 같으면 신기한 모습이겠지만 너도 나도 익숙한 듯 아이들도 지나가며 손소독을 합니다.
손소독은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수단이면서 이제는 새로운 예의라고 아이들도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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