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득녀, 이제 두 아이의 엄마다
1세대 한류스타 윤손하, 26일 오후 둘째 딸 출산

배우 윤손하가 26일 득녀했다.
윤손하의 소속사 측은 윤손하가 26일 오후 12시 31분 서울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현재 윤손하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로써 윤손하는 지난 2008년 9월 첫째 아들 시우를 얻은지 4년 만에 둘째 아이를 얻었다. 윤손하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방송활동을 잠시 접고 태교에 전념해왔다.
윤손하의 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손하 씨 축하드려요 아이가 예쁠 것 같아요”, “산후조리 잘하시고 작품에서 만나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윤손하는 당분간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윤손하는 2000년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으로 진출한 1세대 한류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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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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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10.27 16:26
득녀
축하합니다~
윤손하씨 닮은 이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