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더위에도 나와 모두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가 답답한 요즘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는지 마스크가 조금은 버거운 날씨입니다.
하지만 거리를 지나는 육아맘도 아기띠에 밀착되어 있는 어린 아기도 버스를 기다리는 어린이도 마스크를 벗지 않습니다.
답답하고 덥지만 나와 모두를 위한 모습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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