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피아·단비코퍼레이션, 아이배냇과 '바른먹거리 제공'을 위한 협약 체결
산모피아·단비코퍼레이션, 아이배냇과 '바른먹거리 제공'을 위한 협약 체결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5.22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 도모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아이배냇과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산모피아와 ㈜단비코퍼레이션. ⓒ㈜산모피아
아이배냇과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산모피아와 ㈜단비코퍼레이션. ⓒ㈜산모피아

프리미엄 가정방문 산후관리사 파견 전문업체 ㈜산모피아와 모바일 플랫폼 개발사 ㈜단비코퍼레이션(대표 서정환, 이하 산모피아)이 영·유아 전문 종합식품 기업 아이배냇과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는 국내 저출산 극복 및 산모 건강 증진은 물론 아가와 산모의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이배냇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엄마가 먼저다’ 캠페인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엄마가 먼저다 러브박스’에 ‘아이배냇 생유산균’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이배냇 생유산균은 합성착향료, 식물성유크림, 합성감미료 등이 無첨가된 제품으로 산모와 아이 건강에 꼭 필요한 ‘건강기능 식품 공전의 고시형’ 19종의 유산균과 비피더스 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인 GMP 지정업체에서 생산한 안심 건강기능식품이다. 

‘엄마가 먼저다’ 캠페인은 ㈜단비코퍼레이션과 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모피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출산산모를 위한 공익성 캠페인이다. 산모피아 앱(APP)을 통해 서비스를 받은 모든 산모는 ‘모유 영양 분석 서비스’와 공식 후원사의 프리미엄 제품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2년 설립된 아이배냇은 국내최초 산양유성분 100% 컨피던트 순산양분유를 필두로 프리미엄 배달이유식 ‘배냇밀’, 3세 이상 키즈를 위한 ‘꼬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국내 영유아 전문 종합식품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아이배냇은 엄마들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유하고 있다.

산모피아는 ‘아가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04년 설립된 산후관리사 파견전문업체로 정부지원 바우처 서비스를 포함한 전문 산모, 신생아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산후관리서비스 결제에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산모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모피아 서정환 대표는 “아가와 산모에게 필요한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먹거리 부분에 대해 아이배냇같은 좋은 파트너를 만나 산모피아를 이용하는 산모들에게 바른 먹거리 제공이라는 기회를 선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엄마가 먼저다'캠페인은 물론이고 다양한 이벤트 등 협업으로 양사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모피아는 최근 자사 쇼핑몰인 '아임단비몰'을 오픈하여 인터넷쇼핑에 익숙한 산모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최저가, 무료배송을 원칙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