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여성단체 "폭탄은 젠더를 가리지 않는다"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 기자회견
22일 21개 여성단체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국제사회에 전쟁 종식을 위한 지속가능한 평화 구축을 요구했다.
'5.24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은 1981년 유럽 11개국 49명의 여성들에 의해 처음 제정돼 83년에는 약 1백만명의 여성들이 다양한 형태로 평화를 촉구하는 행동을 벌이는 행사로 발전됐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