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이 곳은 내가 접수한다"
텅 빈 놀이터... 홀로 놀고 있는 아이
초여름의 더운 날씨와 코로나 탓인지 놀이터에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곧이어 한 아이가 마스크를 쓴 채 놀이터 정상에 섭니다.
"오늘 이곳은 내가 접수한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