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산 미니바나나서 농약 초과 검출
식약청 "유통·판매 금지, 회수 조치 중"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필리핀산 미니바나나에서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돼 유통과 판매를 금지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수입업체인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주)가 지난달 24일 필리핀 업체인 Del Monte International GMBH로부터 수입한 미니 바나나 5,642kg이다.
시중 유통 중인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프로클로라즈’라는 농약이 0.7ppm 검출돼 기준치인 0.5ppm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부적합 제품을 즉시 회수하도록 관할 기관인 서울 강남구에 통보하는 한편,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수입업소나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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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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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마2012.11.18 12:48
헐,,
바나나 아이들 간식으로 많이 주는데,
꽃***맘2012.11.01 22:18
바나나
매일 즐겨먹는 과일 중 하나인데 괜히 다
럭*공2012.10.29 20:28
바나나
예전에 많이 구입해서 먹었
플*워2012.10.29 19:05
헐~
저희가 구입해서 먹고 있는 바나나네요~
요즘은
엔*맘2012.10.29 18:47
미니바나나
우리 아이 바나나 좋아하는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