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초 경비원 코로나 확진 여파에...학생도 들른 선별진료소
야간 경비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4일까지 전면 업무중단 들어간 서울 돈암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지난 2일 서울 돈암초등학교 야간 경비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학교와 병설유치원의 등교와 등원이 중단된 3일 오전 서울 성북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학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