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득남…"이름은 '희망', 생애 두 번째 행복"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누리꾼들 축하 릴레이

배우 안재모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안재모의 아내 이무개 씨는 1일 오후 1시 8분께 안재모 형이 운영 중인 미래산부인과에서 3.4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안재모는 "둘째 이름은 '희망'이다. 날 닮았다. 많은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생애 두 번째 행복을 맛보고 있다"고 전했다. 안재모는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출산을 곁에서 직접 지켜봤다.
안재모는 지난해 1월 아내 이 씨와 결혼해 그해 6월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모 아들도 아빠 닮아서 늠름하겠다", "득남 진짜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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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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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녀2012.11.16 23:57
와 축하드려요
득남하셨구나^^ 출산소식은 늘 기쁜소식이죠
꽃***맘2012.11.04 22:13
축하드립니다.
득남 축하
럭*공2012.11.02 15:09
득남..
축하드려요..결혼 했는 줄
엔*맘2012.11.02 01:46
축하드려요
아들 출산 축하드려요
아빠처럼 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