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돈워리스쿨’이 알려주는 비타민,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SBS ‘돈워리스쿨’이 알려주는 비타민,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6.17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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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면역력의 중요성과 함께 비타민 섭취량 논쟁 재조명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1일 영양성분 기준치. ⓒ스브스뉴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스브스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인해 면역력의 중요성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밤에 방송된 SBS ‘스브스뉴스-돈워리스쿨2’에서는 전세계적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비타민을 소재로, 의학계에서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비타민 섭취량 논쟁(다다익선 VS 과유불급)에 주목했다.

지난 3월, 미국과 중국에서 코로나19 환자에게 비타민C를 대량 투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번 비타민 논쟁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방송에서는 이처럼 비타민 섭취량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비타민을 어떻게 먹어야 제대로 먹는 것인지 소개했다.

염창환 박사(대한비타민연구회장)는 “과거에는 결핍만 예방하는 것이 비타민 섭취의 목적이었다. 그러나 현대인은 건강하게 살기 위해 비타민을 섭취하기 때문에 더 많은 양을 먹을 수 밖에 없다. 음식만을 통한 비타민 함량 충족이 어려우므로, 비타민을 평상시에 복용하는 것은 굉장한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영양 섭취는 과포화 상태로, 특히 비타민C의 경우는 이미 하루 권장량의 2배 이상을 섭취하고 있다. 이러한 비타민의 과잉섭취가 각종 부작용은 물론 암 발생의 위험성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고 소개됐다.

정재훈 약사는 “비타민은 모자라면 분명히 문제를 일으키는 영양성분이지만 지나쳐서 좋을 건 없으며, 건강기능식품이나 약으로 된 형태의 비타민 복용 시 개별 영양성분들이 골고루 들어간 동시에 하루 권장량을 채워주는 제품을 선택해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강조했다.

패널로 등장한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역시, 비타민의 지나친 복용은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체내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을 과잉 섭취하면 식욕부진 및 어지럼증과 같은 가벼운 증상부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체외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도 위나 간에 무리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할 때에는 적정량 준수가 중요하며 특히 식약처에서 고시하고 있는 ‘1일 비타민 섭취 권장량 기준’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돈워리스쿨 방영 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SNS에서는 비타민을 올바르게 고르는 방법과 1일 권장량에 맞춰 비타민을 복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가 다양하게 공유되고 있다.

특히 ‘스브스뉴스-돈워리스쿨2’에서 언급된 ‘1일 섭취 권장량’에 꼭 맞춘 제품이 화제다. 이 제품은 한국야쿠르트의 ‘브이푸드’로 식약처가 지정하고 있는 비타민 1일 권장량 기준치 100%에 맞춰 설계해 부족 섭취나 과잉 섭취를 염려할 필요가 없는 비타민이다. 현대인에게 부족한 비타민과 필수 영양소를 1일 권장량에 100% 꼭 맞춰 정제한 것이 특징이다. 목넘김이 편한 사이즈로 만들어져 누구나 쉽게 삼킬 수 있으며 특히 '비타민 B복합'과 '비타민C', '비타민D' 3종의 경우 '설하(舌下)정’ 비타민으로 물 없이 혀 밑에서 녹여먹을 수 있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국야쿠르트의 정기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비타민을 1일 권장량에 맞춰 매일 꾸준히 섭취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한편 비타민의 올바른 섭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브스뉴스 및 한국야쿠르트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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