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아동 필수예방접종비용 무료 지원
아동 1인당 477,130원 혜택 볼 수 있어
부천시(시장 김만수)가 2011년에도 만 12세 이하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2010년 3월 15일부터 부천시 만 12세 이하 아동이 부천지역 지정 의료기관에서 결핵, B형간염, 소아마비, 일본뇌염, 수두 등 8종의 필수예방접종을 할 경우 접종비 전액(477,130원/1인)을 무료로 지원해왔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 필수예방접종사업 확대예산에서 국가 부담이 전액 삭감돼 내년도 사업은 시비와 도비로만 운영하게 돼 시 부담이 증가하게 됐지만, 무료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육아부담 경감에 및 저출산 시대 출산장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서*맘2011.04.22 23:36
점점..
확대되고.. 확대되서..
완전 무료화가 되는 그
달*2010.12.23 22:13
부천지역
저희집과 가까운데.....
지역이 나뉘네요~
윤*맘2010.12.21 11:38
타지역도 언능 되었음..
타지역도 언능 무료접종되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