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폭발적 인기 누리는 아기 사진
큰 수술 이겨내고 밝은 미소 보여준 '조이' 인터넷서 뜬 싸이만큼 큰 인기 얻고 있어

예쁜 아기가 몇 명으로부터 찬사를 들을 수 있을까? 많아도 몇 십명 되지 않을 것이다. 조이(Joey)는 다르다.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지독하게 예쁘다는 칭찬을 받고 있다.
싸이가 인터넷상에서 터진 어른 스타라면 조이는 아기 스타다. 싸이가 세계 최고를 이뤄가듯 조이도 세계 최고를 이뤄가고 있다. 100만명이 넘는 팬을 가졌다면 아기 중에서는 역대 최고가 아닐까 싶다.
조이가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엄마가 3개월 된 아기 조이의 사진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린게 계기가 됐다. 그 독특한 예쁜 모습 때문에 사람들은 ‘리디큘러스 굿 루킹 베이비’(Ridiculously Good-looking Baby)라며 정신없이 퍼뜨리고 있다. 이제 월드 스타다. 오죽하면 '베이비 브루스 윌리스'라고 불리울까.
조이는 정말 예쁜데 여느 아기와는 좀 다르다. 목 아래서부터 배꼽 위까지 긴 수술 자국이 나 있다. 심장에 구멍이 있어 수술을 받고 첫 번째 옷을 벌리고 찍은 사진이다.
그가 가진 병명은 TOF(Tetralogy of Fallot) 였고 실로 위험한 수술이었다. 보스톤 어린이병원에서 지난 10월 25일에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5일 후에 사진을 찍었다. 그 수술을 이기고 돌아온 행운아이자 질긴 생명력을 보인 장본인이어서 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아직 조이를 위해서 가야할 엄마 사라와 아빠 조의 길은 멀다. 그러나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수 많은 팬들은 어려움을 이겨나가는데 더 없이 큰 힘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너 만이 가진 병이 아니란다." "조이 힘내라" "조이 너무 멋져!"
그의 환한 웃음에는 또 하나의 힘이 있다. 가장 힘든 과정을 거친 아기가 가져야 하는 힘든 표정이 아니라 정말로 사람을 웃게 만드는 힘을 가진 웃음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이에게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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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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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2013.02.07 18:20
아이 웃음이 너무 예쁘네요
저 어린 나이에 심장 수
플*워2012.11.22 14:50
아이~이뻐라.
넘 기특하기도 하지요.
너무 예뻐
럭*공2012.11.07 21:10
이뽀..
정말 잘 견뎌주었네요..
앞으로는 이렇게
엔*맘2012.11.07 18:45
조이
정말 웃음이 예쁜 아이네요
빨리 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