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유치원 들여보내는 길이 걱정되는 시대
멈추지 않는 코로나 재확산
거리두기 2.5단계에도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유치원을 등원해야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평소라면 잠깐의 이별에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걱정되진 않았던 유치원 등원길…
어린 동생도 아끼는 인형을 들고 한 번 더 인사를 건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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