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수유, 몇 시간마다 해야 할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잘풀리는집, 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화장지부문 선정

55만명의 소비자 투표로 뽑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email protected]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엠블럼 및 잘풀리는집 브랜드 제품들. ⓒ미래생활㈜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엠블럼 및 잘풀리는집 브랜드 제품들. ⓒ미래생활㈜

미래생활㈜(대표 변재락)의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이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20년 올해의 브랜드 화장지부문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2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브랜드에 대한 치밀한 기초조사와 광범위한 소비자조사, 전문가들의 평가 및 심의를 진행해 1차 후보를 선정하며 7월27일부터 8월 9일까지 홈페이지, 모바일, 전화설문 등을 통해 전국 55만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잘풀리는집은 올해의 화장지부문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2003년 론칭 초기부터 무형광 제품만을 생산하는 품질원칙을 고수하며 매년 소비자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품질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도톰한 화장지로도 유명한 잘풀리는집은 소비자들이 화장지에서 중요하게 느끼는 품질속성이 부드러움 이외에도 도톰함, 먼지 없는 화장지인 것을 반영해 화장지 생산 시 원단을 10% 이상 더 투입해 제품을 생산하며 시간당 100만평 이상의 공기여과 효율을 보이는 최신식 집진설비를 구축하는 등 끊임없는 품질개선 노력을 더하고 있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국내에서 구축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기반으로 수출에도 힘을 써 19년에는 백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잘풀리는집 관계자는 “품질적인 부분의 노력에 더해 올해에는 다양한 콘텐츠로 브랜드가 가진 긍정의 힘을 전달하고자 한 부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품질과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11월 2일부터… 올해는 일정을 미리 알려 줘요4장
6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