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립유치원 설립 3곳 취소
7곳은 1~2년 설립 시기 연기하기로

또 수원, 안산, 시흥, 남양주의 8개 신설 공립 병설유치원(초등학교 등 다른 기관에 같이 세워지는 공립 유치원) 학급 수는 1개로 계획돼 있다.
최 교육의원은 “도의회 예결위 계수조정 과정에서 2011년 예산에 편성됐던 파주 한가람 초등학교 단설유치원 증축예산이 특별한 이유나 근거도 없이 뭉텅 잘려나갔다”고 한탄했다.
또 “사립 유치원 교육비는 공립에 비해 10배 정도 높다”며 “교육의 공정성을 앞세운 경기도는 공립유치원을 늘려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육의원은 “내년 추경 예산에서는 반드시 연기된 단설 유치원은 시기에 맞게 설립하고 공립 병설유치원 학급수도 최소 3학급 이상 확충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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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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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6 10:40
예산때문에..
건립 자체가 연기되거나 취소
민**마2011.02.28 22:39
공립..
공립이 더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