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린이보호구역과 담배 연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몰상식한 어른들의 흡연
서서히 지워지고 있는 낡은 어린이보호구역 표시가 보입니다.
그 옆으로는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담배도 보입니다.
낡은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만큼이나 낡은 생각을 가진 어른의 행동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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