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뭐라도 씌워야 하는 엄마의 마음
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며 좀처럼 수그러질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어딜 가나 마스크 착용은 당연하지만 마스크를 답답해하는 어린 아기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마스크 대신 뭐라도 씌워야 하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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