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협상 중단' 安 지지율 되레 '반등'
종합편성채널 JTBC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조사결과
민주통합당 측의 불공정한 언론플레이 등을 비판하며 단일화 협상 테이블에서 철수한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지지도가 반등세를 보였다.
안 후보는 종합편성채널 JTBC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4~15일 실시한 일일 여론조사에서 양자구도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를 리드하고, 야권단일후보 선호도에서는 문재인 민주당 후보의 뒤를 바짝 쫓는 등 뒷걸음질 치던 지지율을 일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양자구도에서 안 후보는 46.4%를 기록, 지난 조사 때보다 2.1% 상승해 1.0%가 하락, 44.9%에 머문 박 후보를 앞섰다.
이와 함께 야권단일후보 선호도에서는 지난 조사 때보다 3.6%가 상승해, 2.2%가 하락 43.0%를 기록한 문 후보를 바짝 추격했다.
반면 문 후보는 단일화 협상 중단 이후 전반적으로 지지율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문 후보는 양자구도에서는 지난 조사 때보다 1.3%가 하락한 42.8%를 기록, 2.3%가 상승해 50.3%를 기록한 박 후보에 뒤졌다.
문 후보와 안 후보는 다자구도에서는 각각 24.1%, 25.2%를 기록, 44.4%를 기록한 박 후보에 여전히 뒤졌다.
[핫링크] 베이비뉴스 대선 섹션 '선택 2012, 부모들의 선택' http://vote.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