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왠지 초조한 엄마의 기다림
코로나 재확산에 불안한 부모들
잠시 600명 아래로 확진자 수가 떨어졌으나 다시 급격히 불어나 700명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다시 치솟았습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위를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로 각각 일괄 격상했지만 지금의 추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3단계 상향도 검토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마음도 항상 초조할 뿐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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