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었는데 왜 죽였나요?'
'16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 검찰청 앞 근조화환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 '16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를 추모하는 근조화환이 늘어서 있다. 57개의 근조화환은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의 '검찰 응원 화환 전달' 행사에 동참한 전국 각지의 부모들이 보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