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는 자선냄비도 ‘비대면’
QR코드·후불교통카드 등 활용한 비대면 디지털 모금 가능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인 15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구세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QR코드, 후불교통카드 등을 활용한 비대면 디지털 모금을 도입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